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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경천대는 태백산 황지에서 발원한 낙동강 1,300여리 물길 중 가장 아름답다는 '낙동강 제1경'의 칭송을 받아 온 곳으로 낙동강의 끊어질 듯 말듯하며 계속 이어지는 자연경관의 아름다움 중에서도 가장 으뜸인 곳이 경천대다. 
 

                                     <경천대 무우정에서 바라 본 하류 풍경> 

경천대 인근에는 1606년(선조 39년)에 창건하였고, 1676년(숙종 2년)에 사액서원이 되었으며, 1797년 (정조 21년)에 동서재를 세워진 도남서원이 있다. 상주 인근 경풍교, 상풍교, 경천교, 강창교, 중동교 등 다리에서 보는 낙동강 비경과 영강과 합류지점 및 퇴강리 낙동강 시발비, 강창나루, 토진나루 비를 볼 수 있다. 

                                            <경천교 좌측 벼리 풍경>

4대강 정비사업에 따른 
병성천 합류 바로 위 지점에 11m 규모의 상주보가 설치되고, 상풍교~강창교 사이를 평균 285m폭에 357cm 정도 깊이로 17,160,282㎥ 굴착(준설)이 이루어진다. 상풍교~강창교 구간 5.96km 자전거길 개설로 인한 환경훼손도 이루어지고 있다.

                              <비봉산에서 바라 본 상주보 설치 예정지>

                            <비봉산의 자전거 개설로 인한 환경 훼손 모습>



경천대 인근 산을 절개해 누가 이용할지 전혀 알 수 없는 자전거 도로에서 우리는 4대강 사업의 불편한 진실을 만날 수 있다.

Posted by 플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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