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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대강사업'으로 표기되어 있는 다음뷰 시사>

6.9일에 다음뷰에 죽지도 않은 4대강을 이명박 정부의 일방적인 표현대로 하는 것이 맞지 않다는 생각에서  "다음view가 MB정부 홍보, 왜 '4대강살리기'라고 하나?" 제목의 글을 올렸다.

'4대강살리기'로 함으로써 마치 4대강을 죽은 것처럼 그래서 살려야 할 것으로 오인하게 해서는 안된다. 그래서 다음뷰는 시사 전체 이슈공간의 이름을 '4대강살리기'가 아니라 '4대강 하천정비'로 바꾸어야 한다고 지적하는 내용의 글이었다.

별것 아닐 수도 있으나 언어라는 것이 때때로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반영하기도 하고 왜곡하기도 할 수 있다. 다음뷰가 사회적으로 논란이 있는 사안에 대해 정부의 일방적 개념을 도입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생각이었다.

내 지적으로 바꾸었는지는 알수 없으나, 오늘 들어가 보니 '4대강살리기'가 아니라 '4대강사업'으로 바뀌어 있다.(위 사진)

                      <'4대강살리기'로 표시되어 있었던 다음뷰 시사 화면>

Posted by 플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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