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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하천정비 마스터플랜에서도 스스로 밝히고 있듯이 4대강이 이미 현재 수영을 할 수 있는 좋은 물 달성수준이 '08년 현재 75.8%에 이른다.
따라서 정부의 '살리기' 표현은 사실을 왜곡한 것이기 때문에 잘못된 표현이다. '4대강 하천정비','4대강사업', 사실 정확한 표현은 '위장운하' 다. 어떻게 75.8%의 좋은 물이 있는 하천이 죽은 강인가. 
그러면 다음view에서는 어떤 용어가 쓰여지고 있을까? 그 변천과정은 아래와 같다.
 

6.9일자 다음뷰 화면 : 이때까지는 '4대강살리기'였다.

6.11일자 다음뷰 화면 : 필자가 '4대강 하천정비'가 맞다는 글 때문이지는 모르지만 '4대강사업'으로 변경되었다.

6.16일자 다음뷰 : view홈에는 '4대강사업'(아래 첫번째)으로 시사면에는 '4대강살리기'(아래 두번째)로 다른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같은 내용인데 다음view는 왜 그렇게 두가지로 다른 용어를 썼을까 그 이유가 정말 궁금하다?



추가1. 이 글이 올라간게 오후 2시 였으니까, 얼마 있다가 다음 view홈에서 '4대강사업'이 이슈에서 사라졌다.

추가2. 6.20일 아래 그림처럼 다음view홈에 '4대강 사업'이 이슈로 다시 올라왔다.




추가3. 6.23일 아래 그림처럼 다음view홈에 '4대강 사업'이 이슈로 다시 올라왔다.
Posted by 플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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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대강사업'으로 표기되어 있는 다음뷰 시사>

6.9일에 다음뷰에 죽지도 않은 4대강을 이명박 정부의 일방적인 표현대로 하는 것이 맞지 않다는 생각에서  "다음view가 MB정부 홍보, 왜 '4대강살리기'라고 하나?" 제목의 글을 올렸다.

'4대강살리기'로 함으로써 마치 4대강을 죽은 것처럼 그래서 살려야 할 것으로 오인하게 해서는 안된다. 그래서 다음뷰는 시사 전체 이슈공간의 이름을 '4대강살리기'가 아니라 '4대강 하천정비'로 바꾸어야 한다고 지적하는 내용의 글이었다.

별것 아닐 수도 있으나 언어라는 것이 때때로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반영하기도 하고 왜곡하기도 할 수 있다. 다음뷰가 사회적으로 논란이 있는 사안에 대해 정부의 일방적 개념을 도입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생각이었다.

내 지적으로 바꾸었는지는 알수 없으나, 오늘 들어가 보니 '4대강살리기'가 아니라 '4대강사업'으로 바뀌어 있다.(위 사진)

                      <'4대강살리기'로 표시되어 있었던 다음뷰 시사 화면>

Posted by 플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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